Jira 의 모든 기능들 때문에 처음은 기능이 너무 많아 괴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몇가지 팁을 활용하면 Jira 를 조금 더 유용하고 쉽게 쓸 수 있다.
1. “적을수록 좋다” 또는 “파레토 법칙으로 성공하기”
Jira는 셀 수 없이 많은 옵션과 설정 가능성을 제공하지만 여기에 압도당하지 말아야한다. 사실 전체 기능의 20%만 사용해도 80%의 가치를 얻을 수 있다. 팀이나 프로젝트의 성공을 결정짓는 건 도구 자체가 아니라 그 도구를 사용하는 사람들임을 꼭 기억하자.
2. 처음부터 “Company-managed” Jira 버전을 사용하기
“Team-managed” 버전은 보드에 대한 사용자 정의 옵션이 훨씬 적다. 처음에는 중요하지 않게 보일 수 있지만, 나중에 필요한 사용자 정의 옵션이 없다는 걸 깨닫고 수많은 이슈들을 새로운 Jira 프로젝트로 옮겨야 할 때 큰 골칫거리가 된다.
3. 프로젝트 템플릿 선택: 모든 기능이 모든 프로젝트 유형에 있는 건 아님
처음에는 적절한 프로젝트 템플릿을 고르는 것이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Scrum이나 Kanban 템플릿으로 가장 무난하게 시작할 수 있다. 이 심지어 애자일이 아닌 프로젝트도 적용 가능하다.
템플릿마다 사용성 및 사용 가능한 기능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Scrum 프로젝트 템플릿이 가장 다루기 쉽고 선호된다.
- 스프린트로 작업하는 팀 → Scrum 프로젝트 템플릿 사용
- 스프린트 없이 작업하는 팀 → Kanban 프로젝트 템플릿 사용 + 나중에 “Big Picture” 앱 추가하여 간트 차트(Gantt charts)와 마일스톤 기능 활용
4. 템플릿은 완벽할 필요가 없다!
프로젝트 템플릿을 둘러보다가 “딱 맞는 게 없다”는 느낌이 들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부족한 기능은 나중에 쉽게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기본 표시 방식(예: Kanban: 백로그가 Kanban 보드에 통합됨 vs. Scrum: 백로그가 이미 분리됨)은 템플릿 선택의 결정적 요소가 아님.
5. 급하거나 특정 필드를 못 찾겠다면? 단축키 사용가능
- ? → Jira의 모든 유효한 단축키 개요 열기 등등
6. 모든 프로젝트에 모든 이슈 유형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Jira는 다양한 이슈 유형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Scrum 프로젝트에는 에픽(Epics), 스토리(Stories), 태스크(Tasks), 버그(Bugs), 서브태스크(Subtasks) 등이 있는데 스토리와 태스크는 거의 동일하며 상호 교환적으로 사용 가능하지만, 태스크에는 기본적으로 스토리 포인트 추정치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음을 알고있자.
- 스토리와 태스크를 모두 사용할지, 아니면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 하나만 사용할지 프로젝트 내에서 간단히 논의할 것.
-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고 싶다면 태스크에도 '스토리 포인트' 필드를 추가할지 결정해야 함.
지라 이슈 타입 (story 냐 task 냐..)
1. 에픽(Epic), 스토리(Story), 태스크(Task), 버그(Bug), 서브태스크(Subtask)의 구조와 적당한 크기Epic (에픽)큰 작업 패키지, 3~10개의 스토리/태스크 묶음이상적으로 3개월 이내 완료 가능Story (스토리)고
jungwondam.tistory.com
'PM'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B 테스트 질의응답 (1) | 2025.07.17 |
|---|---|
| 지라 이슈 타입 (story 냐 task 냐..) (5) | 2025.07.11 |
| Jira 와 스크럼 (2) | 2025.07.09 |
| PM의 사고방식 (문제정의~가설설정) (0) | 2025.07.01 |
| 자료조사 하는법 2편 (유저 리서치) (3) | 2025.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