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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Native Service란?
- 태생부터 AI를 핵심 기능으로 삼아 설계된 서비스.
- 기존 기능에 AI를 추가한 것이 아니라, AI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서비스를 의미함.
| 카테고리 | 예시 |
| General Assistant | ChatGPT, Bard, Claude, Perplexity 등 |
| 이미지/영상 생성 | Midjourney, Runway, Pika, Leonardo AI 등 |
| 생성형 텍스트 도구 | Notion AI, Jasper, Copy.ai, Rytr 등 |
| 캐릭터 대화형 AI | Character.AI, JanitorAI, Poe 등 |
2. 서비스 기획 시 흔한 착각
“기술이 있으니까 뭘 만들까?”는 위험한 접근
- 기술 기반 아이디어는 현실 문제와 연결되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음.
- AI 이미지 생성 도구들은 보기엔 화려해도, 차별화 없이 유사 서비스 범람 중.
3. AI 서비스 기획의 바른 관점
사용자 중심 문제 정의
- 사용자들이 반복하거나 실패하거나 시간 소모가 큰 작업을 도출하고,
- 그 중에서 AI가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점에 집중해야 함.
두 가지 접근 방향
-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 (예: Midjourney) -> 현실적으로 어려움
- 기존 레거시 시장에서의 혁신 (예: GPTs로 메일 요약, 문서 작성 보완)
4. 레거시 시장을 혁신하는 방식
대표 예시: 프레젠테이션 도구
- 기존 오프라인 도구: PowerPoint, 한쇼 등
- 온라인 협업 도구: Google Slides, Canva 등
- AI 통합 도구: Tome.app, Notion AI 등
5. 유저의 행동 흐름 분석
PPT 작성 예시로, 사용자의 작업 흐름은 아래와 같이 복잡하고 반복적임
- 주제 정하기
- 목차 구성
- 레이아웃 계획
- 드래프트 작성
- 이미지 검색 및 첨부
- 최종 디자인 및 수정
AI는 이 전 과정을 자동화하거나 도와주는 도구로 작동해야 함. Tome.app은 특히 ‘초기 기획~작성 단계’의 반복적인 작업을 AI가 자동화하도록 기획
6. AI 서비스를 만들 때 접근 전략
- 레거시 시장에서 니치(Niche) 포인트를 찾는다
- 이미 존재하는 시장에서 “사용자들이 불편해하는 지점”을 먼저 공략
- 예: 문서 작성, 회의 요약, 노션 자동화 등
- AI로 해결한 다음, 확장
- 작은 기능이라도 문제 해결에 집중해 유저가 ‘더 편리하다’고 느끼는 지점 확보
- 이후 그 기능을 통합 플랫폼 형태로 확장
- 문제 접근법을 바꿔야 한다
- 기술 중심이 아니라, AIUX 중심으로 문제를 재정의
“기술로 서비스를 만들지 말고, 사람의 반복적인 문제를 AI로 풀어내라.”
“완전히 새로운 걸 만들기보다, 기존의 불편을 똑똑하게 재정의하라.”
7. 자체 AI 모델을 개발한 기업들
자체 모델인지 단순 AI를 래핑한건지 정확한것은 모르겠으나 이런 회사들이 이런 아이템을 가지고 서비스를 하는정도 까지만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General Assistant
| 서비스자체 |
모델 여부 | 비고 |
| ChatGPT (OpenAI) | 자체 LLM (GPT 시리즈) | GPT-4, GPT-4o 등 |
| Bard (→ Gemini, Google) | 자체 LLM (Gemini 시리즈) | Google DeepMind 개발 |
| Perplexity | (OpenAI API 사용) | 검색엔진형 Q&A, GPT 기반 |
| Claude (Anthropic) | 자체 LLM (Claude 시리즈) | Constitutional AI 기반 |
이미지/영상/음성 생성 도구
| 서비스자체 |
생성 모델 여부 | 비고 |
| Midjourney | 자체 이미지 생성 모델 | API 제공 안 함 (자사 플랫폼만 운영) |
| Leonardo AI | (Diffusion 기반, 타 모델 활용 가능성 높음) | 오픈 모델 + 커스텀 래퍼 가능성 |
| Pika Labs | (기술 미공개, 자체 모델 여부 불분명) | 비공개 상태, 가능성 낮음 |
| Runway | Gen-1, Gen-2 자체 개발 | 텍스트 → 영상 생성 |
| ElevenLabs | 자체 음성 합성 모델 | 고품질 TTS/Voice Cloning |
| Suno | 자체 음악 생성 모델 | 음악 텍스트 생성 특화 |
| VEED.IO, Adobe Express | (기능 중심, AI API 활용) | 영상 편집 UI 중심 도구 |
캐릭터 대화형 서비스
| 서비스자체 |
모델 여부 | 비고 |
| Character.AI | 자체 LLM (Transformer 기반) | 오픈AI 기반 아님, 독자 개발 |
| Poe (Quora) | (GPT-4, Claude 등 탑재) | 멀티 모델 지원 플랫폼 |
| JanitorAI, Chub.ai, Crushon, Naomi.AI | 대부분 GPT API 기반 | 일부는 StableLM 등도 사용 가능 |
생산성 향상 도구
| 서비스자체 |
모델 여부 | 비고 |
| Quillbot | 자체 문장 패러프레이징 모델 | 자체 NLP 기반 (GPT 아님) |
| Rytr | GPT API 기반 | 콘텐츠 자동 작성 |
| Copy.ai | GPT 기반 | 다양한 마케팅 텍스트 생성 |
| Jasper | GPT 기반 + 일부 파트너 LLM | 주로 OpenAI |
| Tome | GPT 기반 | GPT + Notion 연계 |
| HeyGen | 자체 영상/아바타 합성 모델 | 딥페이크 기반 |
| Synthesia | 자체 AI 아바타/음성 합성 모델 | 영상용 가상 인간 |
8. AI 서비스 시장 구조와 분류
시장 구성
- Model Hub 기업 (모델 자체 개발): OpenAI, Google DeepMind, Anthropic, Meta 등
- Application 기업 (API 이용해 서비스 구현): Jasper, Copy.ai, Tome, Character.ai 등
리텐션이 지속되는 서비스 vs 이탈성 서비스
| 지속 사용되는 서비스단발성 | 이탈형 서비스 |
| General Assistant (ChatGPT, Claude) | Copy.ai, Jasper, Synthesia 등 |
| 캐릭터형 챗봇 (Character.ai, JanitorAI 등) | 영상 생성기, 이미지 생성기 |
챗봇 시장의 세부 주제 분류
| 분류 | 설명 |
| 실존 인물/게임 캐릭터 | 애니메/게임 기반, 세계관 강한 캐릭터 |
| 특정 직업 캐릭터 | 심리상담사, 의사, 연애 코치 등 |
| 일상생활 도우미 | Pi, 이야기 들어주는 AI, 감정 챗봇 |
| 생산성 도우미 | 문서 작성, 회의 요약 등 툴형 챗봇 |
서비스 설계 시 고려사항
| 항목 |
세부 내용 |
| BM | 사용자 구독, 상위 노출 광고, 모델 파인튜닝 비용 |
| 리스크 | 성능 저하, 저작권/IP 문제, NSFW/윤리성 문제 |
| 차별화 포인트 | 접근성, 생산성 향상, 확장성 확보 UX |
"문제 해결의 지속성"과 "사용 맥락의 반복성"
| 구분 |
리텐션이 높은 서비스 | 리텐션이 낮은 서비스 |
| 사용 목적 | 지속적 문제 해결, 습관처럼 사용됨 | 1회성 문제 해결 후 관심 하락 |
| 사용 맥락 | 일상 업무, 감정 대화, 정보 탐색 | 콘텐츠 제작, 글 자동 생성 등 |
| 심리적 거리 | 대화형, 몰입 설계, 개인화 존재 | 툴 사용 중심, 기능만 존재 |
| 대표 예시 | ChatGPT, Character.ai, Pi | Jasper, Midjourney, Copy.ai 등 |
왜 어떤 서비스는 이탈될까?
1. "사용자 니즈"가 순간적이기 때문
- 콘텐츠 제작 도구(예: 이미지 생성, 슬로건 작성)는 1회성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고 끝.
- 사용자는 '다음에 또 필요할 때'만 찾지, 일상에 스며들지 않음.
- 예: "Copy.ai", "Midjourney" → 초반 관심은 크지만 반복 사용 이유는 부족함.
2. "사용자 여정(UX Flow)" 설계 부족
- 단발성 도구는 진입은 쉽지만, 재방문 설계가 없음
- 예: 리텐션 도구는 북마크, 히스토리, 캐릭터 지속 반응, 데이터 기반 맞춤화로 ‘계속 오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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